기억이 아예 안난다..
그냥 먹고 자고 살아서 20키로 찐 거 빼면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남..
지금은 생활 잘하고 웃으며 잘 지냄
한게 없어서 그런가..
우울해서 완전 집이랑 결혼했는데 가족들은 이런 날 이해해주기는 커녕 욕만 하더라고
그래놓고 지금도 나한테 대하는 태도는 변한 거 하나도 없음 ㅋㅋ
지들이 히키로 안 살아보니 이해가 안 가나보다
그리고 집순이에 친구 없는 건 맞지만 친구 없다고 한심하게 보며 스캔하던 그 눈빛 아직도 생생해
남 무시하는 게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그런가 정이 없어
복수해주고 싶어서 죽고 싶단 생각도 안 들더라 ㅋㅋㅋ
그냥 죽어라 공부해서 성공해야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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