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7살임 여자애인데 나한테 "야 너! 시끄러워!" 이러는 건 그래, 꼬마니까 하고 넘기겠는데
엄마, 아빠한테까지 "야! 너네!" 이러는데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열뻗쳐서 "야! 김00(조카 이름) 너 말투 존.na 싸가지 없다. 말이 그게 뭐야? 똑바로 말해.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가 네 친구야?" 폭발
애는 울어재끼고 새언니는 나 째려보고;;
내가 잘못한 거임? 하,, 기막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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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7살임 여자애인데 나한테 "야 너! 시끄러워!" 이러는 건 그래, 꼬마니까 하고 넘기겠는데 엄마, 아빠한테까지 "야! 너네!" 이러는데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열뻗쳐서 "야! 김00(조카 이름) 너 말투 존.na 싸가지 없다. 말이 그게 뭐야? 똑바로 말해.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가 네 친구야?" 폭발 애는 울어재끼고 새언니는 나 째려보고;; 내가 잘못한 거임? 하,, 기막혀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