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합격했는데 요리가 좋아서 조리과로 지원하는 바람에부모님들이 계속 반대했다함(+) 마셰코에 나온지 12년이 지난 후 박성호님은 프랑스 파리의 5성급 호텔인 리츠호텔에서 셰프로 일하고 있음.ᐟ.ᐟ pic.twitter.com/1q11OQ55Gd— 춘식 (@bluish_ed) January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