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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4
교사 생각 없고 공무원 할건데
교대는 걸어서5분거리고 근처 지거국은 버스타고 40분 정도 가야하고 오르막길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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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대는 적성 안맞으면 힘들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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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학이 40분이면 가까운편이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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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교육행정직 하면 될거가타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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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걍 바로 공시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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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은 가고싶음 ㅜ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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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무원하기로 확고히 결정한거면 대학 그닥 안중요할것같은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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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나중에라도 교사할 생각 없을것같으면 지거국 가는게 나을듯 공무원하고싶은 마음 사라질수도 있잖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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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학교가 통합돼서 전과복전이 가능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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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직 어리고 진로는 충분히 바뀔수도 있으니 전공 잘 선택해서 지거국가는게 나을것같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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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제주인감 교대가면 일반 대학생활이랑 달라 그리고 복전하기 빡세 2,3학년때 실습이랑 시간표 감당 안될걸?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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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아라캠 개멀어서 복전 1도 없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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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화나 교원대는 그나마 ㄱㅊ일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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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더 길이 많은 과를 선택해
그리고 교대는 적성타지 않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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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시합격률이랑 초등임용합격률이 많이 다른데 교대 졸업장 따놓으면 보험같은 느낌 들고 좋을 거 같은데. 지거국가서 취준스펙 준비한 거 없는 상태서 공시 떨어지면 중소행이잖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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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이게 가장 현실임.. 그리고 문과 진로가 얼마나 좁은데 적성을 살려..그런거 따질 정도로 취업 쉬지 않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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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시 준비는 어딜가나 할 수 있는 거고 최악인 상황에서 초등교사vs중소직원 하면 무조건 교사인데 갈리는 게 신기함... 사실 남은 상관없는데 내 혈육이면 도시락싸서 교대가라고 설득한다 ㅎ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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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생각엔 교대생이나 임용고시생들이 경쟁자 줄이려고 연막치는 거 같음 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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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본인 자식한테도 지거국가라고 할사람 몇이나 있을지 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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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무원 할거면 ㄱㅊ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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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교대 개 내려갔네 ㄷㄷ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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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교행을 생각하고 있는거면 그냥 바로 그거하는게 나을거같은데,,,아니면 지거국, 마음이 바껴도 어느정도 커버 가능한, 다른 길로도 갈수잇는 과를 선택하거나......
교대는 진짜 졸업 후에 길이 너무 좁고 교원자격증도 별 쓸데없어서 교사할거아니면 비추천임 그리고 진짜 교사 하고 싶어서 교대 온 애들도 적성 안맞으면 엄청 힘들어함 실습 같은것도,,, 바로 나 ! ! 실습 수업 하기 싫어서 울엇음 ㅎ 교대가서 단소불고 리코더불고 앞구르기 뒷구르기 하고 전통 민속춤추고 발표하고 수업하고 영어 동화구연 등등 이런 거하다가 4학년되면 너는 교행 시험 쳐야하는데 괜찮겟어? 다른애들은 저 내용들 임용에 써먹기라도 하지,,, 교행은 진짜 아예 다른잖아 너가 하고싶은것도 이미 있는데 고작 가깝다고 학교를 선택하기엔 4년이 짧은시간이 아님. 등록금도 들고 잘 생각해바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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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거국 경영학과가고 공시는따로준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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