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재화는 공급과 수요의 법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됨
각국의 통화도 재화
돈을 푼다=공급을 늘린다
근데 원화는 기축통화국이 아니다 즉 공급을 많이 해봤자 다른 나라에서 수요가 없다=가격이 똥값이 된다
ㅇㅋ?
사실 타기축통화국들도 공급 너무 많이 하면 가치가 떨어질 수 있어서 다 적당히 조절하려고 한다 유일하게 유동성에 영향을 거의 안받는게 달러임 킹달러니까
그리고 애초에 상식적으로 돈만 풀어서 나라 경제가 좋아질 수 있으면 왜 그렇게 기업들이 똥꼬쇼 해가면서 수출하려고 하고 내수시장 활성화 하려고 하겠냐...
그냥 종이조가리만 찍어내면 되지 왜 사람들 갈아가면서 반도체던 공산품이던 무언가를 생산하려고 하겠냐고
이걸 설명해야 되는게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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