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장식해둔 풍선 위치가 자꾸 바뀌는 거임떨어지나 싶어서 잘 붙여놨는데도 계속 바뀜알고 보니까 손님들이 뜯어서 그거랑 같이 사진찍더라......정리하러 들어갔는데 그거 뜯는 사람 딱 마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