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958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부고 문자를 받으면 안 갈수도 없고 참 어려운 문제같음 

예외는 조부모와 엄청 친했고 나도 조부모의 얼굴을 알고 있다면 참석할 의향은 있음 

근데 대부분의 경우 뭣도 모르고 부고문자 돌리고 문자를 받았는데 안가면 나쁜사람될거같아서 참석했음 

내 친구들 3명이 그러길래 상당히 당황함...
대표 사진
익인1
나이가 어려?? 조부모상은 잘 안알리는데
7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대 초에 1번 겪었고 20대 중반에 2번 겪음
나도 조부모 장례식 있었는데 친구는 안 불렀거든

나중에 친구가 왜 안 불렀냐고 물어보길래 원래 안부르잖아 하니까 어 그래... 라고 하던데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엇 음 근데 부고문자 받아도 안 가면 되긴 해.. 본인이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긴 할텐데.. 조부모상이면 부고문자 받아도 안 가는게 대다수니까..?
7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 나만 참석을 안하면 나쁜 사람되기 딱 좋잖아
만약 단톡에 5명이 있으면 4명이 간다고하면 나도 가야되는거잖아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ㄹㅇ 조부모상이랑 지 혈육 결혼식 진짜 싫음..ㅋㅋ
7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얼굴도 모르고 난 조부모와의 관계가 1도 없는데 부고장 보고 안가기에는 좀 그래서 갔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는걸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친구 위로한다고 생각해 나쁘게 생각할거 없음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걔네한테 진짜 잘못한걸까 아님 그냥 걔네 중에 몇명이 이유없이 싫어해서 따돌림 당한걸까
01.06 03:10 l 조회 13
윗집에서 물새서 내일 수리하기로 햇는데
01.06 03:09 l 조회 26
교정하는 익들 다들 치과리뷰 ㄱㅊ아?4
01.06 03:09 l 조회 27
인생 진짜 재미없다1
01.06 03:09 l 조회 37
여성전용 피티여도 운동 빡세게 알려주나? 3
01.06 03:09 l 조회 31
스토킹 당했었는데1
01.06 03:08 l 조회 30
어떡하지 아까 10시에 팀장님한테 전화왔는데 자느라 못받았어....
01.06 03:08 l 조회 20
회피형 있어? 나 모든걸 회피해옴 ㅋㅋㅋ ㅠ8
01.06 03:07 l 조회 80
나이가 먹을 수록 부모님에 대한 걱정이 드는 건 당연한 걸까1
01.06 03:06 l 조회 33
듄처럼 큰 sf 물이 너무좋음3
01.06 03:06 l 조회 29
시험관이나 체외수정 사례중에 이런경우도 있을까6
01.06 03:06 l 조회 32
피부관리사는 나이들면 안뽑아줘?
01.06 03:04 l 조회 30
아 오늘 매수 타이밍 귀신같았다2
01.06 03:03 l 조회 187
뭔가 말차붐?이 좀 사그라든거같지않어??2
01.06 03:03 l 조회 146
계란찜 먹고싶당
01.06 03:03 l 조회 20
다들 크리스마스 기간 지나도 트리 집에 둬?1
01.06 03:03 l 조회 16
나 생리통 겪어본적 없는데 이거 생리통이야 ??10
01.06 03:02 l 조회 61
부부 침실에 피임기구 있는 건 신경 안 쓰이지...?9
01.06 03:01 l 조회 533
자살예방상담전화 연결 안되네 ㅠㅠ
01.06 03:01 l 조회 28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잠이안온다4
01.06 03:00 l 조회 34


처음이전26126226326426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