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날 얼마나 추운지 모르고 그냥 가죽잠바에 목도리만 하고 나감.. 돌아오는 길에 카공하려고 가방도 빵빵하게 채움 근데 한시간반 걷고나니까 힘들어서 걍 집에 옴 가방무게 재보니까 6.5키로더라 그냥 짐 지고다닌 사람 됨 뿌듯하긴한데 개피곤하다..
| |
|
그 와중에 날 얼마나 추운지 모르고 그냥 가죽잠바에 목도리만 하고 나감.. 돌아오는 길에 카공하려고 가방도 빵빵하게 채움 근데 한시간반 걷고나니까 힘들어서 걍 집에 옴 가방무게 재보니까 6.5키로더라 그냥 짐 지고다닌 사람 됨 뿌듯하긴한데 개피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