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이라고 시가식구들이랑 다같이 밥먹고 카페온 것 같은데 목도 못 가누는 엄청 어린 애기를 애기엄마만 계속 서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고 남편처럼 보이는 사람이랑 일행들은 손하나 까딱 안함 거의 2시간째 애기 엄마만 애기 안았다가 유아차 태웠다가 아기띠 했다가 왔다갔다 너무 힘들어보여…..그냥 일찍 닫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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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이라고 시가식구들이랑 다같이 밥먹고 카페온 것 같은데 목도 못 가누는 엄청 어린 애기를 애기엄마만 계속 서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고 남편처럼 보이는 사람이랑 일행들은 손하나 까딱 안함 거의 2시간째 애기 엄마만 애기 안았다가 유아차 태웠다가 아기띠 했다가 왔다갔다 너무 힘들어보여…..그냥 일찍 닫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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