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나도 안채우고 가길래 벼르다가 오늘 스케줄 바뀌어서 내 다음으로 오거든(우리는 스케줄이 자주 바뀌고 24시간 매장이 아니라 오픈이면 전타임을 못만나)
벼르고 있었는데 이십대초반?으로 보이는 젊은 여자 들어와서 안녕하세용 > 〈 하고
말투도 친절하고 개 착해보임
근데 왜그러는거냐...내가 채우라고 말하니까 앗 넵!! 이러는데 이거 모야ㅜㅜㅜ?
이 사람은 정말 백퍼 맞아.. 내가 근무표 이름꺼지 보고 정확히 알아냈고 편의점 일을 모르는 것도 아닌게 경력도 1년 이상 있다고 들었어
그냥 꽃밭인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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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미나이가 나은지 지피티가 더나은지 말하고 이유말하는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