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맨날 약간 쿰쿰한…? 농축된 썩은내? 땀내? 풍기는 분이 계시거든 (여자)
근데 나는 그분이 근무복을 잘 못빨아서 혹은 일하느라 땀을 많이 흘려서인줄 알앗다…?
근데 오늘 일하다가 쉴때 다른 언니들이랑 대화하는데 향수 & 향기템 얘기가 나옴 서로 막 넌 머쓰냐 추천해주고 그랫거든? 근데 누가 그분한테듀 물어봣는데 자기는 샤워는 물로만하고 뭐 페브리즈도 성분땜에…? 예민해서 잘 못뿌린다 뭐 이런식으로 답햇는데 충격…… 겉모습은 또 멀쩡해서 몰랏음……ㅎ… 그 얘기 듣고 방금 집에와서 진짜 개빡빡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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