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맨날 가게마다 돌아다니며 두쫀쿠 오픈런 뛰어서 얼떨결에 계속 같이 얻어먹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진짜 질리도록 먹어서 안먹어도 된다 싶어도 다음날 되면 또 생각남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