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게 마음이 복잡해져서;;
그게 마음이 복잡해져서;;
내일 외가 쪽 제사가 있는데 이모랑 ;) 사위인 이숙들이 굳이 가서 부지런히 제사 준비하는 데
나도 불러서 오라고 하더라고:;) 취준하는데 와서 외할머니 할아버지 무덤에 새해 인사도 하고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라고 하시면서
그건 사실! 맞는 말씀이어서 괜찮은데.
.....가서 친척 어른들 얼굴 보기가 좀 껄끄러워서;
큰이숙한테는 취준으로 도움 받은게 있긴 한데 취준 하면서 마찰도 다소 있어서 껄끄러워서;
자격증까지 따놓고 그렇게 취업을 못하고 있다는게 보이는데 좀.....
그게 내가 자격증 뭐 취득하고
일해보려고 계속 취업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취업이 너무 안돼; 그렇게 시간만 지나고 아직도 취업자리 못 알아봐서
그래서 지금 마음이 복잡해져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