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다녔었거든...
주식 하는 익들은 다 알만한 회사야... ㅋㅋ
근데 진짜 제조업이라 그런가?
경영진 성격이 ㅎㅎ... 쌍욕하고 소리지르고
다들 왜 직괴로 신고 안하지? 싶더라고.
이사가 자기 입으로 90년대에는 진짜 사람 때렸대
자랑이라고 그런걸 ㅎ...
가정폭력 당한 익들은 알겠지만
부모 심기를 되게 거스르는게 죽을것같고 힘들고 무섭잖아?
매일매일 그런 하루하루였음 ㅎㅎ... 경영진 머리 다 빠졌으면.
나도 취업이 너무 힘들어서 집 가까운 곳 계약직 입사한거라 꾹꾹 참고 다니다가
업종 바꿔서 튀었거든? 중견 계약직인데 직무가 아예 달랐음. 암튼 다시는 그쪽 업계로 가기 싫더라고.
과장님이 연봉 물어보고 되게 비웃었는데 ㅋㅋ
한번 더 이직해서 이번엔 대기업 정규직으로 가고
연봉 천만원은 더 점프하고, 대우도 너~무 좋고
훨씬 자유롭고 대표님도 소통하려고 하시는 편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비교되더라.
자기 회사가 코스피 상장해서 잘나가고 어쩌구 하면서 직괴 신고 못하고 가정을 위해서 꾹꾹 참으시면서 또 그거 힘든거 나 갈구면서 푸시던데
꼬옥 그런 지옥같은 곳에서 정년퇴직 하십...
이건 너무 저주같고 암튼 단체 가스라이팅 하는 개미지옥 같은 곳에서 다 탈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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