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점이 여러개가 있었고
17갠가 한번에 9월에빼서 지금까지 세번레이저하고
오늘은 절개한 부분 등 흉터 레이저하는 날이였음..
마취크림 발라주시는분이
절개한 세부분만 뿅 뿅 뿅 발라주시길래
오늘 다른 피부 레이저는 안하나요? 했더니
전달 들은내용 없다고 원장님과 상의 하라고함..ㅇㅋ
마취된 부분 흉터를 조지는 도중
혹시 점들이 아직 안옅어졌는데 (4개월됨) 이거는
미백크림을 계속 바르나요 아님 레이저를 또 해주시나요.. 했더니
" hmm, 지금 하면 좋은데 "
하시더니 냅다 생피부에 프락셀을 조짐
이때 난 프락셀인 줄 몰랐음 갑자기 8군데정도를
지지기 시작함 ㅠㅠㅠㅠㅠ
눈에 덮개를 덮어서 앞도 안보이는데
프락셀을 당했음
일반 점 제거 무마취로 하는거랑
차원이 달랐음 너무 아파서 울면서
따흐흑,,따흐흑,,이게 뭔가요? 하니
프락셀이용 ㅎㅎ.. 하심
눈에 비립종 압출 체중실어 하실때도
인중에 마취주사를 놓으실때도 너무 아파서 이세상 고통이 아니였는데
이건 진짜 저세상 고통도 아님
진짜 진짜..눈물이 질질 났음...
집에 가면서도 질질 흘렸음 눈물을
얼굴에 불 나는것 같았음...
프락셀 할꺼면 무.조.건 마취크림40분 하고 해달라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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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점심 도시락 지금 다 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