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277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0년 전만해도 자라옷 입으면 부자? 느낌이었는데
15
3일 전
l
조회
617
인스티즈앱
뭔가 요즘은 걍 디자이너 브랜드가 옷 하나에 기본 20만원 이러니까
자라 옷 입으면 가난해보인다는 소리가 나오는구나...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익인1
자라가????????? 10년 전이면 2016인데
3일 전
글쓴이
엉ㅋㅋㅋㅋ 그때 고등학생이었는데..
친구의 부유한 남자친구가 자라옷 사준다고 의기양양했던게 좀 기억에 남기도 했고.. 그때도 세일가 아니면 쫌 가격대 있던거같은데.. 패션유튜버들도 자라옷 리뷰 많이하곡 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1
오호 그랬구나
3일 전
익인2
자라가…? 부자…???
3일 전
익인3
………?????? 전혀 그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3일 전
글쓴이
그시절에 내가 급식때여서 그런가..
3일 전
익인3
급식때면 그럴만두 나도 직장인이지만 자라 막 사고싶은거 다사기!!!! 이런건 못하겠엌ㅋㅋㅋㅋㅋ 세네개 담으면 훅훅 올라서
3일 전
글쓴이
잉 나두 나름 소득 괜찮고 집앞에 자라있어서 가는데.. 세일안하면 막 집을 순 없음..ㅎㅎ 좀더 싼 h&m이나 질 좋은 코스라인도 있고
그 돈으로 디자이너 브랜드를 사기 때문에..
3일 전
익인3
ㅁㅈ… ㅋㅋㅋㅋㅋ 그 딜레마가 있는듯 이거 몇개먄 디자이너가 하난데… 이거 하나먄 자라가 몇갠데…
3일 전
익인4
자라는 유로 기준으로 가격 책정하니까 예전이랑 비교하면 그럴 수 있쥐
3일 전
익인5
쓰니가 뭔 말하는지 앎ㅋㅋㅋㅋ 그땐 스파브랜드라 해봤자 후아유 아베크롬비 이런거라 비교적 자라는 좀 센치하고 어른들? 느낌이었늠
3일 전
익인6
오히려 요즘 자라옷이 비싼것같음
3일 전
익인7
나 15학번인데 그땐 진짜 쓰니가 말하는 느낌 맞았음
그래서 유럽가면 자라 싸니까 잔뜩 사오라는 말도 있었는데 실제로 가니까 유럽이라고 싼건 아니었더라
3일 전
익인8
2015~16년대면 아직 동대문 상권이나 고터, 부평지하상가 같은데서 10대~20대 보세 옷 사고, 국내 spa브랜드도 갓 등장할 때임. Hnm 에잇세컨 유니클로 그 지역 중심 백화점아니면 대형쇼핑몰 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 했을 때고. 자라도 해외 브랜드고, 그때는 해외브랜드 홈페이지 판매가 활성화되지도 않았음. 지그재그 앱 없었던가? 퀄좋은 업체가 별로 없어서 안 썼던거 같음. 그때도 샤넬 루이비똥 이런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려면 백화점 갈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사는 브랜드 이미지긴했어.
3일 전
글쓴이
오 이게 맞는 것 같아 ㅋㅋㅋㅋ 거기서 좀더 거슬러가면 동대문 가는 것도 패피들이나 갔고.. 두타몰에서 보세옷 사는 것도 꽤 비쌌어 스파브랜드도 유니클로는 세일때나 샀었던거같음
당시엔 무신사도 진짜 신발 자랑하는 어플이었을 것 같은데..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강동원이 직접 푼 미자시절 사진..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오빠 식탐으로 파혼당함
이슈 · 6명 보는 중
경제 관념 없다고 느껴지는 행동 말해보는 달글
이슈 · 1명 보는 중
살면서 생맥주를 마셔본 적 없다는 연예인 .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어제 ㅇㅇ에서 모범택시에 발작한 이유...jpg
이슈
은근 변비 해소 직빵 템
이슈 · 18명 보는 중
AD
비혼모임 찐따 많다는 글 정말 꾸준히 올리네
이슈 · 7명 보는 중
서울 채광 좋은 풀옵션 원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육아툰 만화가가 아기를 근육질로 그리는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올해 행정고시 최연소 합격자, 04년생 사무관
이슈 · 6명 보는 중
결혼식 하객들, 도파민 폭발한 순간!
이슈 · 7명 보는 중
AD
텀블러 뭐가 더 예뻐 ??
일상
AD
햇반 근황.jpg
이슈
현재 여론 최악이라는 카페 인테리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하도 두쫀쿠두쫀쿠 하길래 나도 드디어 먹어봤오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시급 2만원 줘도 "편의점 알바 안 해요"...CU 하와이 1호점 구인난, 왜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상향혼할걸 후회된다 하...결혼안하는게 답임?
396
일상
l
배달의민족 지금 내부적으로 엄청 심각하대…..
140
일상
l
아.. 뚱뚱한 직원이 코트 좀 빌려달라는데 안 빌려주면 나쁜 사람 되겠지..
100
이성 사랑방
l
연애할 때 절대 100% 믿지마
101
혜택달글
l
토스) 토스 쿠폰 서로 눌러주자
66
야구
l
한화 또 문동주 불펜 간보나봄
32
한화
l
최강볼펜) 문동주 불펜 카드 배제하지 않고 스프링캠프 간다
36
T1
l
조마쉬 트윗
23
삼성
l
탕치다 들어본 사람들 어느 동네쪽이야?
17
메이플스토리
l
요즘 290 찍기 쉬운가?
15
BL웹툰
l
재밌고 야한거 추천점 1919
20
SSG
l
금요일에 성한상현준우 두쫀쿠 만드는 쓱튭 뜬대
10
KIA
l
도영이 머리잘랐다
9
BL웹소설
l
ㅂㅊ하면서 작품 달려도 돼..?
10
롯데
l
8/2 하이라이트 밥 묵으면서 보다가 우는 중 ㅋㅋㅋㅋ
7
1년마다 한 번씩 유럽 여행 가고
10:52
l
조회 2
예금 금리 3펀데 드는게 맞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52
l
조회 4
너넨 소꿉친구랑 결혼 어케 생각해
1
10:52
l
조회 3
경찰조사 처음인경우 기소유예야? 가본사람
1
10:52
l
조회 4
룸메있는 익들아! 씻으러 갈때
10:52
l
조회 6
04년생인데 되게 언니 같으시다
10:52
l
조회 13
수강신청이나 티켓팅성공할라면 언제 눌러야해
10:52
l
조회 5
제발 급한데 메이크업샵 추천 좀 해줄 익인 ㅠㅠ
10:51
l
조회 7
집에서도 그렇고..취업빨리하라고해서 걍 아무때나 이력서넣었는데 파견업체에서 이력서 작성하고 거 회사가서 면접보는거더라고..
2
10:51
l
조회 11
직장익들 올해 연차 확정 나왔어?
4
10:51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나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다는 말 사실 공감 못햇거든?
1
10:50
l
조회 14
지금 cu 두바이미니수건케잌 픽업예약할지말지 고민인데
10:50
l
조회 4
일하면서 월루하는데 내 글이 보였지요?
3
10:50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Infj 너네 질투 있는편??
2
10:50
l
조회 15
HOT
더보기
디즈니가 저작권을 이례적으로 풀어준 일.jpg
12
입사하고 5분만에 탈주한 회사
18
은근 변비 해소 직빵 템
11
아기맹수와 결혼했는데 새언니 김희은이랑 바람피고 죄책감 갖기 vs 윤주모랑 결혼했는데 시아버지 임성근
24
두바이쫀득쿠키의 충격 비밀
27
친구랑 시내 거리 걷는데 음악에 나도 모르게 춤출뻔했는데 친구가 그거 봄
10:50
l
조회 8
비둘기는.뚱!뚱!하고 귀여워
2
10:49
l
조회 18
친구도 없는데 그냥 고등학교 졸업식 가지 말까?
5
10:49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나 취향 좀 특이한거같아
2
10:49
l
조회 27
김지영 뭔가 배우할줄 알았는데
10:48
l
조회 54
예쁜데 공부 잘하는애들이 질투 심한경우 많은듯
6
10:48
l
조회 4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52
1
핫시 김지영 남편 얼공했네
15
2
우리나라 진짜 망했어..?
50
3
삼성 미쳤네요
1
4
주식보다 ETF가 마음은 편하다
20
5
쉼청년 욕하고 싶다
27
6
주식 매도 안하는 사람 40 ..
8
7
어제 삼전 넣었는데 벌써 몇십만원 범ㅋㅋㅋㅋㅋ
4
8
참고로 사람들이 지금 주식살까? 주식사라 하는 타이밍은
8
9
주식 6년한 나보다 12월에 주식 시작한 엄마가
10
간호사vs9급 누가 더 그나마 사회적인식나음?
4
11
Etf으로도 이렇게 많이 벌리다니
3
12
김지영 뭔가 배우할줄 알았는데
13
주토피아2 보고 집와서 주토피아1 봤는데 1이 진심 돌았네
2
14
주식 진짜 귀찮아서 못 해서 우량주 사놓고 안 쳐다보는데
6
15
키 147이라 외모 연애 다 포기했어..
1
16
비둘기는.뚱!뚱!하고 귀여워
1
17
친구도 없는데 그냥 고등학교 졸업식 가지 말까?
3
18
주변에 공시 빠르게 붙은 사람
10
19
예쁜데 공부 잘하는애들이 질투 심한경우 많은듯
4
20
친한 친구 4명한테 갑자기 손절 당했는데
3
1
자연산 M컵 방송인 "유튜브에서 내 영상 삭제시켜"
2
2
이해인, 신생 엔터사 'AMA' 설립
7
3
[흑백요리사] 이 스피드 한국인이 어케 참음 (약ㅅㅍ)
21
4
현재 마약거래보다 은밀하다는 번개장터 카톡 사태..JPG
37
5
두바이쫀득쿠키의 충격 비밀
31
6
자국에서 생산된 분유는 안먹는다는 중국
1
7
연애할때 자기가 우선이라고 못박는 소개팅남
11
8
10년전 안성재 최현석
5
9
수백톤의 장미를 한꺼번에 뿌려 노예들을 질식사하게 만든 내용이 담긴 그림
2
10
유튜브 세계 1황 미스터비스트 근황.jpg
22
11
아기맹수와 결혼했는데 새언니 김희은이랑 바람피고 죄책감 갖기 vs 윤주모랑 결혼했는데 시아버지 임성근
24
12
흑백2스포) 본인 요리의 끝을 보여준 참가자
33
13
은근 변비 해소 직빵 템
11
14
입사하고 5분만에 탈주한 회사
18
15
흑백요리사2 를 경이롭게 바라보는 안성재 (스포주의)
16
16
댓글창 개싸늘한 출산 시 남편밥 챙기기 논란..JPG
255
17
미스터비스트가 빡친 이유
2
18
오은영 "애라야 너는 평생 살이 쪄본 적이 없잖아"
28
19
이프로 부족할 때 오리지널 판매종료
19
1
핱시 김지영 프로포즈 사진들 너무 예쁘다
2
2
정보/소식
설 연휴 KTX 티켓팅 안내문
4
3
요즘애들 핸드폰 정말 잘 꾸미고 다닌댜....
2
4
초록글 티켓팅 누구야??
1
5
정보/소식
[단독] '하트시그널4' 김지영 엄마 된다…사업가와 2월 결혼 '겹경사'
2
6
손종원 아침부터 냉부즈 악플 순회도네
6
7
최강록 마셰코때 플레이팅 봐봐 대박임
3
8
정지선셰프 식당 뿌까랑 콜라보하나봐
7
9
핱시 김지영 인스타에 피셜떴다
15
10
강레오 최현석 국내파라고 무시한거때문에 호불호 갈리는건 아는데
5
11
정보/소식
아이브 리즈, 로피시엘 싱가포르 단독 커버
4
12
난 진짜 윤주모가 대단한거 같음
4
13
우와 한유진 완전 정변했구나
4
14
와 근데 환연 현지 머리 진짜 작다
5
15
부모님 이번주 kspo돔 조용필콘 가시는데 질문 있어!!!
3
16
라이즈 일반 예매로 티켓팅
10
17
난 이번 흑백은 최강록 임성근 후덕죽.. 이렇게가 약간 메인캐? 같음
2
18
흑백 어제 최강록 대사 치고 나오는 브금 너무 찰떡임
1
19
정보/소식
[속보] '계엄 옹호'했던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 국민께 사과"
31
20
당근 지옥 보면서 요리괴물 감탄한 이유
1
정보/소식
[단독] '열일 행보' 김범, 쇼트폼 첫 도전…'회귀했더니 SSS급 의사' 주연
3
2
최희진 쏘냐로 뜬 거지??
10
3
정보/소식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
4
4
초록글보고 생각난건데 kt쓰는 대군부인익들은 티빙 6개월주는거 쓰면되겠다
2
5
최희진 서브 역할 그만 했으면 좋겠다
8
6
TBC-지상파의 올림픽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불발됐다. 내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2
7
정보/소식
이기생
최진혁·오연서,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역주행 로코 믿고 보는 조합 탄..
8
정보/소식
이서진, 데뷔 27년만 첫 연극 무대 도전
2
9
본 드라마 장면 중에 젤 슬펐던 거 말하자
1
10
캐셔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
4
11
영화 20분전에 취소가능으로 바뀌었구나
12
미디어
모범택시3
15회 선공개
13
넷플이면 전세계다 똑같이 나오는거 아니야? 일본 넷플에만 올라온 영화가 있나봐
9
14
넷플 2월 예정드 왜 시청등급 안나오지
5
15
정보/소식
[단독] 문상민, 1년 8개월만 '뮤직뱅크' 떠난다..본업 집중
1
16
배우들도 염색해보는거 좋은거같아
2
17
정보/소식
[단독] 이서진, 데뷔 27년만 첫 연극 무대 도전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