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들맘이 저러는거 아님
여직원은 쥐 잡듯이 괴롭히고 그랬음…말투랑 옷 스타일도 똑같음
아들자랑 하는것도 그렇고 딸은 싫다고 ㅋㅋ
여연 욕하고 성범죄는 여자가 문제라고 했음…
카톡에는 아들 태어난날❤️ 이렇게ㅜ표시함ㅋㅋㅋ
아들이 애기도 아님… 20대 중반인가? 그랬음
남직원들은 엄청 이뻐하고 여직원들은 걍 괴롭히기 바빴음
아들 이야기 하면 펑펑 울고 설거지 혼자 했다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님ㅋㅋㅋㅋ여직원들이 남직원이랑 조금만 이야기 해도 꼬리친나니 , 발랑까진x 소리도 들어봄ㅋㅋㅋ
결국 여직원들 퇴사 하니깐 자기도 살거 같다고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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