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딱히 장수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아파서 병원에 있어도 연명치료도 하지말래
어차피 7080되면 어디든 멀쩡하지않을텐데 건강검진해서 알게되는것도 싫어서 안할거래
암이 있어도 있겠지 없는게 이상할거같다고 그냥 모르고 즐겁게 살다가 죽고싶대..ㅠㅠ
갑자기 엄마랑 얘기하다가 울컥함
| |
|
울엄마는 딱히 장수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아파서 병원에 있어도 연명치료도 하지말래 어차피 7080되면 어디든 멀쩡하지않을텐데 건강검진해서 알게되는것도 싫어서 안할거래 암이 있어도 있겠지 없는게 이상할거같다고 그냥 모르고 즐겁게 살다가 죽고싶대..ㅠㅠ 갑자기 엄마랑 얘기하다가 울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