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女) 사랑에 게시된 글이에요
같은직장선배한테 첫눈에 반해버렸다..
하필 종교도 신실한 기독교셔서 내가 좋아하는것 만으로도 그분한텐 실례일것같아서 머리는 단념해라 하지만 마음은 자꾸만 신경이 쓰여
이젠 누군가한테 설레일 나이가 다 지나간줄 알았는데
손만 닿여도 심장이 고장난것처럼 쿵쾅거리구
내가 남자였다면 그분이 남자였다면 눈치안보고 다가갈수있을텐데
자꾸만 자꾸만 이생각이 들어서 맘이 괴롭네ㅎㅎ..
나 어쩜좋을까 ..? 너무 지독한 상사병에 걸린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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