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기 좋을대로 생각을 많이하는 것 같음
앞에서 남을 챙겨주고 이런 건 잘하는데
뭔가 자기 행동의 도덕성에 민감하지 않고
자기를 돌아보는 성찰을 잘 안하는 듯.
힘든 일 있으면 꼭 사람이랑 얘기해서 풀고싶어하고
여러모로 많이 친해지면 피곤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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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기 좋을대로 생각을 많이하는 것 같음 앞에서 남을 챙겨주고 이런 건 잘하는데 뭔가 자기 행동의 도덕성에 민감하지 않고 자기를 돌아보는 성찰을 잘 안하는 듯. 힘든 일 있으면 꼭 사람이랑 얘기해서 풀고싶어하고 여러모로 많이 친해지면 피곤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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