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랑 4살차이고 ISTP
모임에서 만났고 안지는 대략 8개월 되가는듯
처음엔 나도 어색해서 잘 못친해졌는데 최근에 많이 만나면서 급격하게 친해진게 느껴짐.. (만남은 주로 내가 제안하고 여러명에서 봄)
왜냐하면 그 전에는 술자리에서 나한테 장난을 한번도 안쳤는데 이제는 만나면 장난도 많이 치고 나를 놀림... (내가 태생적으로 다른 무리에서도 탱커역할 많이함)
그리고 단톡방에 다가도 나를 저격해서 많이 장난치고 놀림
근데 문제는 장난치고 놀리는게 나를 좀 물로 보나 생각이 듦...
이건 뭐 이성적 호감이 다 사라지고 친한 오빠동생 바이브가 될까봐 걱정됨... 이미 된 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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