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은 6~7년이고 지금 백수기간 1년은 안 됐는데 올라오는 급여도 내 기준 적고, 면접을 보고와도 협상이 애매하거나 안 되더라고..
깎아서 들어가면 다시 올리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굳이 연봉을 깎고 싶진 않은데 지금 네 주제에 돈 따지고 있냐는 말도 들으니까
진짜 내 주제에.. 싶어서 자존감 떨어짐..
이직도 아니고 공백기가 있으니까 깎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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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은 6~7년이고 지금 백수기간 1년은 안 됐는데 올라오는 급여도 내 기준 적고, 면접을 보고와도 협상이 애매하거나 안 되더라고.. 깎아서 들어가면 다시 올리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굳이 연봉을 깎고 싶진 않은데 지금 네 주제에 돈 따지고 있냐는 말도 들으니까 진짜 내 주제에.. 싶어서 자존감 떨어짐.. 이직도 아니고 공백기가 있으니까 깎는게 맞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