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듯 중1때부터 지금까지(대학생임) 못해도 1년에 한번은 가까운 해외, 2-3년에 한번 미국 동서부 한달은 갔다왔고 가까운 해외 제외 미국동서부는 한번도 일반석 탄적 없음
대학교 졸업하면 해외유학 보내주거나 전시 열어준다했고(순수미술과임) 막 샤넬백 1000만원 사주고 이런건 못해도 생일에 간소한 명품이나 여행보내준듯…
부모복 없다, 돈복없다 소리 어떤 사주집 가도 다 그렇게 말했는데 부모복 없단집 들어가면 그냥 거름… (10에 8정도는 그렇게 말함) 자랑같이 들리겠지만 사주도 맹신할건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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