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취업햇는지 누구까지한테 오픈햇어,,? 졸업하고도 꾸준히 연락한 동기들한테는 햇는데 친했는데 연락 끊겼던 선배나 후배들한테도 말해..? 이게 고민인게 엄청 친했었던 후배들이 만나자고 연락올때 내 개인적인 자존감박살 + 열등감 때문에 안만낫거든? 근데 취업하니까 이제 다시 보고싶은 마음도 생기긴함.. 계속 연락해준게 고맙기도해서? 글구 선배중에서 취준중에 한번만나서 밥 먹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응원해주신분도 있는데 내가 취업을 엄청 좋은데 한건 아니라 굳이 회사명까지 안밝히고싶은데 보통 어떻게해..? 말하기 싫은 이유중에 하나가 학생회 그 사람들끼리는 꾸준히 모이거든 ㅜ 근데 내가 걍 평범한데 하기도했고 그사람들에 비하면 취업 못한편이라(대부분 외국계나 대기업 아니면 1차사감..) 나 없는 자리에서 내 얘기 나오는게 싫기도해서 ㅜㅜ 백퍼 좋게 나오지도 않을거같은데 또 그렇다고 인연을 끊기는 애매하고..?.. 보통 취업성공 알리면 회사명도 같이 말함..? 진짜 모르겟어서 ㅜㅜ 만나고는 싶은데 만나서 알려야하는게 쫌...... 뒤에서 내 얘기 나오는거 아는게 몇달전에 그 학생회 사람들 모여서 회식하던날에 갑자기 안친하던 선배가 연락와서 뭐하고 지내냐고 찔러봤었음;; 취업햇는지 안햇는지 궁금햇나봐 디게 기분 나빳스..
근데 그 친햇던 후배랑 조언준 선배는 학생회는 아닌데 그 사람들이랑 친해서 내가 말하면 무조건 내 얘기가 건너갈거 같긴해서..... 근데 보통 말할때 회사명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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