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제곧내!나때매 힘들다 했고…화해했었는데 이젠 내가 힘들고내가 힘들어하니 서로 힘들고 그러다 결국에내가! 나 좀 살아야겠어서 졸라 모질게 손절하자 했다마음이 너무 아프다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고내가 정말 아끼는 친구이자 동생…이게 서로 살 길이었던 거겠지?모질게 말한 건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은데우린 이제 그런 거 말할 수 없는 사이니까그래 잘 지내.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