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글에서 26년도 태어난 애들이 2100년쯤에 팔순? 이런거 보고 와 내가 100살까지 살아야 겨우 보겠다 생각하는데 갑자기 엄빠 생각나면서 엄빠는 당연히 2100은 아예 못 조는 거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 여름부터 덕질하다가 갑자기 가족이랑 시간 보내고 싶어져서 다 끊고 가족들이랑 보내고 있는데 솔직히 휴덕중이지만 맘이 안 식어서 힘든 순간도 있었거든 근데 이런거 생각하면 더더더 엄빠랑 오래오래 시간 보내고 싶어짐 ㅠㅠㅠ 이세상에 엄빠가 없다 생각만 해도 슬퍼서 속이 울렁거려 ,, 어케 살아가지 싶고,,

인스티즈앱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