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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
문과생인데.. 불안감 조성하려고 하는지 공대복전 해라 이과 대학원 가라 간호는 어떠냐 ㅋㅋㅋ 지는 지거국 공대도 못갔으면서 자기가 정답인마냥 말하는거 개꼴볼견임 근데 난 그와중에 타격입어서 자꾸 생각나고 넘 짜증나서 눈물나 내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나? 한심한가? 나도 불안불안해서 힘든데 굳이 그걸 그렇게 말해야하나.. 그냥 오랜만에 즐겁게 얘기만 하면 되는데 딥하게 진로얘기 꺼내고 짜증남
먼저 진로고민 얘기x 그냥 어쩌다보니 자꾸 미래에 머할지 이런거 이야기 하는데 난 안하려고 최대한 대화주제 돌리려고 했는데 자꾸 졸업하면 뭐할거야? 이래서 나도 혼란스러워서 그냥 모르겠다 ㅎㅎ 이러니까 공대가 답인거마냥 말해서 걍.. 전에도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안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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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입 닫고 있어줬으면 ㄹㅇ 도움 1도 안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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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자기 인생이나 잘살길.. 그리고 뭐할지 정해놔도 못 갈 가능성이 크니 그냥 입꾹닫 하는건데 파헤치는거 넘 소름돋고 싫었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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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가 고민을 말해서 조언해준거야? 아닌거면 선넘는거지
근데 난 그걸 고민이라고 말했으면 공감+조언해달라는 소리로 들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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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내가 먼저 말하진 않았어 그냥 자기가 자꾸 캐묻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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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선넘네 무시해 남의 불안한 포인트를 찾아서 유발하는 대화 일부러 이끌어내고 거기에 자기 발언이 영향을 미치는 걸 보면서 즐거워하고 자기 존재와 영향력을 느끼는 나르시스트일 수 있으니 거리두고 차차 손절 추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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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세명이서 봤는데 두명이서 진로 얘기에 넘 빠져있어서 난 입꾹닫 했는데 자꾸 물어서 내가 먼저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잘 안될까봐 보류중이고 기대안한다 이러고 끊어냈거든 근데 자꾸 원치도 않는 (취업은 상대적으로 잘되겠지만) 전공 추천하니까 내 자신이 부정 당하는 느낌이였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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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문과 나온 친구들 다 잘만 먹고 사는 중 내가 문과였고 친구들도 문송이들이 대부분인데 다 잘 먹고 잘 산다 걱정마 뭐 대단한 곳에 취업해서 대단한 일을 해야 잘 사는 것 같아보일 수 있지만 적당한 곳에 취업해서 적당히 벌다가 이직도 해 보다가 다 그렇게 살아 아직 직장생활 안해본 나이대면 한창 불안할 시기인데 걔 딴엔 걱정이라고 한 소린지 몰라도 그게 익인이 맘에 상처가 되고 불안해졌다면 그건 아닌거지 전에도 그랬으면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 매우 높고 별로 소중한 인연은 아닌 것 같은데 이정도에서 없애는 게 너에게 좋을 것 같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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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사실 그 친구는 손절 할수 있는데 관련된 친구까지 끊을순 없어서.. 겹치는게 많으니 안볼수가 없긴한데 최대한 안 보려고 하고 있어 요새 나도 모르게 공대복전 알아보는데 현타오더라고.. 그냥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길이 보이겠지? ㅎㅎ.. 고마웡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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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인간들은 쓰니가 진로 개척했으면 가족 아닌 이상 쓰니 손절할 부류임.(조언한 대로 안 갔으면 자기 가치관이랑 안 맞다고 대화할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경우 봐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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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머 아닌거 같긴한데.. 내가 전에도 이런 감정 느껴서 거리두다가 일년 지나고 내가 예민했겠지 하고 다시 만났는데 똑같이 느낀거보면 아.. 얘랑 안 맞구나 느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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