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 전 데이트까지 자기 친구랑 보자하고 명의 맡아달라고 하는 둥 계속 볼 것처럼 하고 다음 약속도 자기가 잡았으면서 그 약속때 통보이별당했다ㅎ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선물이랑 편지까지 준비했는데.. 나도 이 사람 다정하지 않은 편인건 알아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울면서 좀 잡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쪽팔리네,,^^ 이후에 헤어지고 장문톡 왔길래 거기에는 마음 다잡고 만나는동안 즐거웠다 따뜻한 연말 보내라~하고 쿨하게 보냈는데 딱 헤어질때 당시 잡았던게 너무 구질구질해서 그게 자꾸 내 자존감을 갉아먹어ㅜㅜ 원래 이정도는 다 하는거지..?
그 전 데이트까지 자기 친구랑 보자하고 명의 맡아달라고 하는 둥 계속 볼 것처럼 하고 다음 약속도 자기가 잡았으면서 그 약속때 통보이별당했다ㅎ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선물이랑 편지까지 준비했는데.. 나도 이 사람 다정하지 않은 편인건 알아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울면서 좀 잡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쪽팔리네,,^^ 이후에 헤어지고 장문톡 왔길래 거기에는 마음 다잡고 만나는동안 즐거웠다 따뜻한 연말 보내라~하고 쿨하게 보냈는데 딱 헤어질때 당시 잡았던게 너무 구질구질해서 그게 자꾸 내 자존감을 갉아먹어ㅜㅜ 원래 이정도는 다 하는거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