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인 adhd가 있어 1년전부터 그랬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이거 검사 받아봐야하려나…? 이런식으로 말하고 말았어 엄마도 그냥 그거 듣고 별얘기 없다가
아까 무슨 신문을 봤나봐 근데 거기 성인 adhd관련 얘기가 있었나봐 갑자기 나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부추기듯이 이거 니얘기 아니냐고 엄청 혼내듯이 얘기하는거야… 이거 약먹기시작하면 큰일난다는 식으로… 무슨 병인거마냥 얘기하는 거야 ㅠ 물론 병 맞긴한데… 하 그리고 방금 동생은 또 무슨 adhd 특징 같은거 유튜브에 있는거 보내네… 이미 알고있는걸 이제야 큰병인것마냥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현재 빵순이 빵돌이들 오열중인 통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