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인 편이라 부모님이 정정하시고 같이 살 날이 얼마나 남았나 자꾸 계산하게 돼.... 문득문득 생각이 들 때마다 심장이 철렁하고 걱정이 돼 내가 최근에 외가쪽 식구를 잃어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거든 그래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한데... 다들 이런 생각 안 하나..? 그냥 지금에 집중하는 사람이 더 많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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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인 편이라 부모님이 정정하시고 같이 살 날이 얼마나 남았나 자꾸 계산하게 돼.... 문득문득 생각이 들 때마다 심장이 철렁하고 걱정이 돼 내가 최근에 외가쪽 식구를 잃어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거든 그래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한데... 다들 이런 생각 안 하나..? 그냥 지금에 집중하는 사람이 더 많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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