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남편분은 서울토박이고 대기업 높은직급이라 그런지 하객수가 어마어마하고 다들 교양있어보였는데
우리집안은 시골촌뜨기라 하객수가 10분의 1도 안되고 예식도중에 우리쪽만 큰 목소리로 떠들고
뷔페 먹고나서 사람들 지나다니는 계단에서 다같이 짭짭거리면서 이쑤시고 있었음 게다가 한명한명 커담 냄새 장난아니었음... 창피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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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남편분은 서울토박이고 대기업 높은직급이라 그런지 하객수가 어마어마하고 다들 교양있어보였는데 우리집안은 시골촌뜨기라 하객수가 10분의 1도 안되고 예식도중에 우리쪽만 큰 목소리로 떠들고 뷔페 먹고나서 사람들 지나다니는 계단에서 다같이 짭짭거리면서 이쑤시고 있었음 게다가 한명한명 커담 냄새 장난아니었음... 창피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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