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사는데 관리비나 건물 관리를 5년정도 우리집이 해왔음 (안하고싶었는데 떠맡게됨)
관리한다고해서 혜택 본거 하나도 없었고, 오히려 오만데서 문제 생기면 다 우리집에 전화해서 스트레스만 받음
아빠가 이번에 암으로 치료를 다니게되면서 관리 이제 하기 힘드니 하실 분 계시냐고 했는데 다 못하겠다고 해서 관리업체에 맡기게 됨
관리비가 거의 2배 가까이 뛰게 됐는데 아랫집 중국인이 당장 죽을 것도 아닌데 좀 더 하면되지 왜 못하겠다고 하냐고 자기는 돈 못내겠다고 함ㅋㅋㅋㅋㅋ
심지어 이사람은 월세 사는 사람ㅋㅋ 집주인이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계약만료되면 내보낸다고 했는데 말하는 싹바가지 진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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