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때는 악몽 자주꾸고 가위도 넘 자주 눌리고
자다가 한 번 깨면 다시 잠들기가 넘 힘들었음…
근데 이제 누가 집에 또 있다는 편안한 마음 때문인지 잘잠
가위 눌리면 옆에 나 깨워줄 사람이 있음 너무좋음
물론 엄빠랑 살때도 혼자 살 때보단 좀 잘 잤거든
자다 깨면 저 안방에서 들리는 아빠코골이소리가 이상하게
좀 안심이됐는데 가위 눌리면 깨워줄 사람은 없었단말야
그래도 요즘 진짜 수면의 질이 나아지니까 덜 예민하고 좋은거같아
다들 푹 자고 악몽꾸지마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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