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서 엄청 자주는 못갔지만 그 지역 갈 때마다 꼬박꼬박 들렀거든 내 최애메뉴 품절됐다는 안내문 내가 못읽고 키오스크로 주문해버림 주문이 안 막혀있어서 그대로 주문이 들어갔나봐 그랬더니 주방직원이 신경질 내는 투로 품절됐다는 거 못 읽었냐는거야 내가 못봤다, 죄송하다 했는데도 계속 저걸 왜 못읽냐고 궁시렁대고 환불할 때도 계속 혼내듯이 말해서 기분 확 상했음 다시 가긴 빡치는데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고ㅠ하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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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서 엄청 자주는 못갔지만 그 지역 갈 때마다 꼬박꼬박 들렀거든 내 최애메뉴 품절됐다는 안내문 내가 못읽고 키오스크로 주문해버림 주문이 안 막혀있어서 그대로 주문이 들어갔나봐 그랬더니 주방직원이 신경질 내는 투로 품절됐다는 거 못 읽었냐는거야 내가 못봤다, 죄송하다 했는데도 계속 저걸 왜 못읽냐고 궁시렁대고 환불할 때도 계속 혼내듯이 말해서 기분 확 상했음 다시 가긴 빡치는데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고ㅠ하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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