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바이 초코 쿠키도 그렇고 예전에 마라탕, 탕후루 등등 뭐 하나 유행 터지면 다들 달려드는게 무서울 정도임 좋아서 유행을 따라간다기 보다 남들 다 한다니까 매달리는 느낌이 강해보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