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과외 상담 갔는데 학생 집에서 진짜 똥내인가 구린내인가 청국장 끓였나 싶을 정도로 집 냄새가 장난이 아니었음분명히 우리집도 날 텐데 이거 어케 빼냐... 향기나는 벽지를 사서 바를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