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5명이 있는 단체 톡방에서 애들이 매일같이 동창들 프사나 sns를 캡처해서 얼굴 평가하고 뒷담을까 그걸 제일 많이 하는 두명이 있고 다른애들은 그냥 맞장구 치거나 듣고있어 그 두명중에 한명은 밖에서는 모두가 좋아하고 착하고 약간 웃긴이미지야 그런데 카톡에서만 정말 부정적이고 모든사람 뒷담을 까 분명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어떻게무엇이 얘를 이렇게 바꾼 건지 모르겠다..
얘삶에 20대 후반이 되면서 돈에 허덕이며 살아서 그런지 아마 장애물과 힘든일도 많이 일어나서 남들을 매일매일 까내리는 거 같은데 내가 여기서 뒷담 그만까라고 하기도 현실적으로 힘들고 정말 아예 Sns를 캡쳐해서 들고와서 하나하나 얼굴을 까서 너무 불편해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정말 오래된 친구들이라 연을 끊고싶진 않아 근데 카톡만 들어가면 너무 부정적인 분위기가 옮는 느낌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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