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한가?? 내가 지금 그러고 있어
말 안되는거 아는데 짝남이 얼굴도 딱히 내 취향아니고
성격도 그저그런데 처음에 이름 듣자마자 설레고 내가 이름 부르는것만으로도 설레고 미치겠음ㅋㅋㅋㅋ
그 이름들으면 그냥 막 환상이 그려져
이름이 이것만 아니였어도 안좋아했을텐데
내 맘을 진짜 나도 모르겠다..
| |
|
이게 가능한가?? 내가 지금 그러고 있어 말 안되는거 아는데 짝남이 얼굴도 딱히 내 취향아니고 성격도 그저그런데 처음에 이름 듣자마자 설레고 내가 이름 부르는것만으로도 설레고 미치겠음ㅋㅋㅋㅋ 그 이름들으면 그냥 막 환상이 그려져 이름이 이것만 아니였어도 안좋아했을텐데 내 맘을 진짜 나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