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경력 3년 있고 워라밸 안 좋아서 돈 좀 많이 벌었어 성과급까지 1억 정도는 받은듯
그러다 작년에 결혼하고 애기 낳아서 올해 10월까지 육휴 예정인데 데이터분석 쪽으로 대학원 석사 합격해둔 상태라 3월에 입학 예정이야
근데 계속 생각하다보니 2년 공부하면서 돈 못버는 게 계속 좀 신경쓰이더라고 그래서 그냥 금융권 이직으로 돌릴까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해? 보험사 생각 중이고 올해 취준하면 자신은 있어.
2년 석사하고 이직하는 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졸업하면 31이라 나이가 걸림 ㅠㅠ 요즘 취업시장 안 좋다해서 불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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