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바이러스 퍼지는 중인데 심해져서 우리집에 막 좀비 다리 들어오고 그런정도까지 되니까 이제 집도 안전하지 못하다 싶어서 엄마는 먼저 떠나있고 나 친구 친구아빠가 같이 짐싸서 떠날 채비를 하거든 (정확한 관계나 얼굴이 기억이 안나)
내 피난백팩에 막 몽쉘 찰떡파이초코 가 가득해 거기서 내가 온 가족들 양말 챙겨야 하니까 양말을 하나씩 넣으라 하고 가방메고 집을 나서
떠나기 전에 집 열쇄 경비실에 맡기면서 깼음
두쫀큐가 먹고싶어서 저런 꿈을 꾼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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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계엄 왜 안말렸냐고 남탓 시전중인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