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일하다가 상사한테 혼나서 막 너무 우울하고 내가 열심히한거는 몰라주는거같아서 기분 엄청 안좋았고 서운했다고 했는데
내가 일하다가 상사한테 혼나서 막 너무 우울하고 내가 열심히한거는 몰라주는거같아서 기분 엄청 안좋았고 서운했다고 했는데
엄청 귀여워하면서 웃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상도 여자들은 그럴때 걍 xx놈 xx색끼 이러면서 상사 욕하는데 내가 막 혼나서 서운하다 서럽다 표형하는게 너무 귀엽대
저런거 말고도 나는 그냥 평소처럼 말한건데 말투 귀엽다고 하거나 신기해할때 많더라 서울사람들 보면 너무 순해보인다고
반대로 내 애인은 첨봤을때 말투가 좀 화내는거같아서 무서웠는데 나중에 해명하는거 들어보니까 이게 화내는게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니까 오해하지말라달라구함 ㅠㅠㅠㅋㅋ큐ㅠㅠ
진짜 서로 가끔 신기해할때 많아서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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