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계속 보는중.. 2주동안 6개정도 ..
근데 이게 면접 보는걸로 감사해야하는데
면접 준비하고 면접에서 너무 쓰레기 같이 구는게 반복되니까
자신감이 하락해서 너무 벅참.. 회피하고 싶어져
근데 주변에 털어놓을 사람은 없어.. 부모님도 이런 얘기하면 중소인데 뭐가 힘드냐하고 (가족 모두 대기업임)
애인도 없고 친구들도 취준하는 애들한테 나만 면접보러 다니는데 울면서 털기도 힘들고 다들 힘들잖아
그래서 ..그냥 너무 힘들다 답답해
머리가 아프네 울고싶다
근데 이게 면접 보는걸로 감사해야하는데
면접 준비하고 면접에서 너무 쓰레기 같이 구는게 반복되니까
자신감이 하락해서 너무 벅참.. 회피하고 싶어져
근데 주변에 털어놓을 사람은 없어.. 부모님도 이런 얘기하면 중소인데 뭐가 힘드냐하고 (가족 모두 대기업임)
애인도 없고 친구들도 취준하는 애들한테 나만 면접보러 다니는데 울면서 털기도 힘들고 다들 힘들잖아
그래서 ..그냥 너무 힘들다 답답해
머리가 아프네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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