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왔을 때부터 발도장소리랑 가구끄는 소리 진짜 너무 심한데 작은 원룸빌라 특성상 방음이 완벽할 순 없으니까 참을려고 했거든 근데 이제 일 터진건 새벽에 윗집에서 신음소리 들려서 ㅋㅋ ㅋ 하 올라가보니까 문밖으로도 소리 새어나고 있었음 ㅋㅋㅋ그때 빡돌아서 포스트잇 적고 나왔거든? 나름 좋게 적었음..ㅜ 방음 잘 안 되니까 조심해달라고ㅜ 음료수도 나눔하구... 그러면 이 건물이 방음이 좋지않다는걸 인지하고 조심해야하는게 정상 아냐????! 근데도 그 후에 친구들 너다섯명 집에 초대해서 술파티하는거 우리집에 다 들려서 내가 그 때도 밤에 올라감. 근데도 오늘. 방금. 또 남친 불러서 이시간까지 머 싸우다 폭소하다 자기들끼리 난리라서 나 또 올라갔다 옴 ㅜ 하 진짜 이거 어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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