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8이고 성인 되고 딱히 쉰적이 딱히 없는것 같아
휴학 했을 때는 스펙 쌓을라고 대외활동을 진짜 많이 했어
복학했을 때는 근로하고 근로부서 일 많아서 인기 없고 미달 잘 나는 곳이였음 여기서도 한 2년한듯
졸업하고는 바로 취직하고 지금은 환승이직으로 퇴사하자 마자 바로 이직하는데 다들 나처럼 사는 걸까? 쉬고 싶기도 한데 쉬면 이직 자리 못 구할까봐 너무 불안한데 살면서 쉴 수 있을까 라는 허탈한 마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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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98이고 성인 되고 딱히 쉰적이 딱히 없는것 같아 휴학 했을 때는 스펙 쌓을라고 대외활동을 진짜 많이 했어
복학했을 때는 근로하고 근로부서 일 많아서 인기 없고 미달 잘 나는 곳이였음 여기서도 한 2년한듯 졸업하고는 바로 취직하고 지금은 환승이직으로 퇴사하자 마자 바로 이직하는데 다들 나처럼 사는 걸까? 쉬고 싶기도 한데 쉬면 이직 자리 못 구할까봐 너무 불안한데 살면서 쉴 수 있을까 라는 허탈한 마음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