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을 뽑았는데
91년생 여자이고, 경력이 거의 없어.
경력이라고 해야 예식장 경리했던 이력이랑, 발목다쳐서 쿠팡에서 2년정도 물류일 하다가
작년엔 쭉 쉬고 이번에 우리 회사 온거야.
외모 비하 절대 아니고,
자신을 전혀 안꾸미고 목소리 정말 작아서 거의 안들리고
무표정에 행동이 정말 소심해
같이 일하면서 느꼈을 때, 정말 사회생활 안해보신 분이야
현재 1주차 지나고 2주차 같이 일해가는데
병적인 꼼꼼함이 있으신지 알려준 업무에 대해 굉장히 느리게 하셔
소통도 잘 안되고...
사람마다 다 배우고 적응하는 기간이 있겠지만 나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대표 마인드는 간절한 사람에게 일할 기회를 주자는 자선사업가 마인드라
지금 현재 기존 직원들은 진짜 열받아 있는 상태야
이 사람을 계속 가르치는게 맞니?
내가 지금 너무 각박하게 생각하는건가 싶어서
너네가 보기엔 어떠니
진짜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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