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도권 한 지역 도시공사 행정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5일중 4일가량은 6시 칼퇴, 동료들도 좋은분들이 많고 지금 3년차 4300만원 받고 있습니다
사실 학창시절 꿈이 은행원이었는데 계속 은행 지점 지나갈때마다 계속 신경쓰여요 어차피 27살밖에 안됐는데 지금이라도 은행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업무상 은행 방문할때도 창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부럽기도하고 뭐 그렇습니다
학교 동기들은 배부른소리라해서ㅠㅠ 자격증도 외전역,투운사 갖고있긴 한데 괜히땄나 싶기도하고 은행 고연봉이라는걸 알고있기에 더욱 눈에 밟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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