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뻐질수록 바라는게 적어지더라.
예전에 못생겼을 때는 무조건 잘생남에 남자다운거 원하고 거기에 다 해주는거 원했음. 그리고 성격은 완전 개 싸가지 없는 잘생남? 이런거
살 빼고 튜닝하고 이뻐진 다음 자존감 겁나 올라갔을 때는 걍 얼굴은 호감이면 되고 기왕 내가 키우고 싶은??? 그런 맘 생김그리고 순한 성격을 보게 됨
별로 많이 안 바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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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뻐질수록 바라는게 적어지더라. 예전에 못생겼을 때는 무조건 잘생남에 남자다운거 원하고 거기에 다 해주는거 원했음. 그리고 성격은 완전 개 싸가지 없는 잘생남? 이런거 살 빼고 튜닝하고 이뻐진 다음 자존감 겁나 올라갔을 때는 걍 얼굴은 호감이면 되고 기왕 내가 키우고 싶은??? 그런 맘 생김그리고 순한 성격을 보게 됨 별로 많이 안 바라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