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요새 우리엄마가 가정폭력이 있는 집 취재하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 이거 보통인가? 그게 난 보고 있다 보면 기분 나빠져서 정신건강이 나빠질 것 같은데... 생각해 보면 옛날엔 주부들은 이런 거 주로 즐겨보는 법인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