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곳은 일이 안빡세고 그냥저냥 다닐만해. 주고객층은 성인이나 노인분들. 여긴 갠플도 가능하고 회식도 없는데 진짜 좋은듯. 근데 달에 200정도 벌어. 연봉도 딱히 많이 오르진 않아
근데 다른 곳은 일이 빡세고 서류에 치여 살아. 거기다니는 친구는 거의 화장실도 못가고 건강버리면서 일하고 있대. 주고객층은 아동과 학부모. 대신 달에 3중후반에서 400까지정도로 벌이가 좋아.
갈 수 있으면 가고 싶은데 내가 멘탈이 좀 많이 약해서 멘탈 터졌을때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어서 다른곳으로 가기가 꺼려져...
근데 살아보니까 돈이 중요한 것 같기도하고 이정도 벌면 엄마 일안해도 되고 집에 도움되니까 혹하더라고ㅠ
익들은 뭐챙길거 같애? 지금 26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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