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당하고 그런건 아닌데 걍 맨날 집가면 눈물나..
아직도 진짜 잘 모르겠고 2월부터 독립인데
벌써부터 답답하고 잘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냥 취업 하나만 보고 와서 적성은 하나도 안맞는데 그냥 꾸역꾸역 다니고있거든..
신규니까 당연히 그런걸까..? 유독 나만 못버텨하는거같기도하고 매일매일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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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당하고 그런건 아닌데 걍 맨날 집가면 눈물나.. 아직도 진짜 잘 모르겠고 2월부터 독립인데 벌써부터 답답하고 잘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냥 취업 하나만 보고 와서 적성은 하나도 안맞는데 그냥 꾸역꾸역 다니고있거든.. 신규니까 당연히 그런걸까..? 유독 나만 못버텨하는거같기도하고 매일매일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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